무림전설: 환골탈태는 탭 한 번에서 시작하지만, 그 위에 네 겹의 구조가 쌓여 있습니다. 무엇을 언제 열어주는 경지, 플레이 스타일을 선언하는 계파, 진행을 자산으로 바꾸는 환골탈태, 그리고 이미 가진 것을 다시 여는 각성입니다.
이 문서들은 각 구조가 왜 그렇게 설계됐는지까지 함께 설명합니다. 방치형 게임의 수치는 대개 "이게 왜 이 값이지?"라는 질문을 남기는데, 대부분의 경우 그 답은 성장이 폭주하거나 정체하지 않도록 잡아둔 조건에 있습니다.
네 문서는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필요한 것만 골라 읽어도 됩니다. 다만 경지 → 계파 → 환골탈태 → 각성의 순서는 실제로 게임에서 해금되는 순서이기도 해서, 처음 읽는다면 그 순서가 가장 덜 헷갈립니다. 각 문서에는 게임 데이터에서 그대로 뽑은 표가 함께 실려 있어, 지금 버전의 정확한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문서 4편
- 경지 8단계 — 무엇이 언제 열리는가기초 수련자에서 생사경까지, 누적 내력이 시스템을 하나씩 연다
- 무공 계파 3종 — 정파·사파·마교 비교단일 패시브로 갈리는 세 가지 플레이 스타일
- 환골탈태 — 방치형의 심장진행을 내려놓고 선천진기를 얻는 순환, 그리고 그 위에 쌓이는 영구 성장
- 아티팩트 각성 — 한 칸을 두 번 쓰는 법만렙이 끝이 아니다. 1단은 효과를 전환하고, 2단은 고유 능력을 연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