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십육계 제30계 · 반객위주(反客爲主)
병전계 · 손님이 주인이 된다 — 곁에 있던 것이 판의 중심으로 올라선다.
효과
| 설명 | 선택한 계파의 기본 패시브 성능을 강화한다. (레벨당 계파 효과 +20%) |
|---|---|
| 레벨당 효과 | 계파 패시브 효과 +20% |
| 만렙 | 무제한 |
| 가챠 분류 | 파워 풀 — 초반 해금이 보장되는 전투력 계열 |
레벨을 올리면
주작의 깃털은 만렙이 없어 선천진기가 남는 한 계속 오릅니다. 레벨업 비용만 레벨당 일정 비율로 불어나므로, 어디서 멈출지는 다른 아티팩트와의 비교로 정해집니다.
| 레벨 | 누적 효과 | 다음 레벨 비용 |
|---|---|---|
| Lv. 1 | +20% | 선천진기 4 |
| Lv. 10 | +200% | 선천진기 43 |
| Lv. 50 | +1000% | 선천진기 1532090 |
| Lv. 100 | +2000% | 선천진기 762872341836 |
해설
계파는 선택의 결과일 뿐 성장의 축은 아니었다. 주작의 깃털은 그 관계를 뒤집는다 — 손님이 주인이 되는 반객위주.
정파의 동료 DPS, 사파의 크리티컬, 마교의 스킬·보스 보정 — 어느 계파를 골랐든 그 패시브의 배율을 직접 증폭한다. 계파 패시브는 애초에 폭이 큰 수치라, 증폭 한 겹이 다른 아티팩트 여러 칸에 맞먹는 경우가 많다.
각성 1단은 선택하지 않은 계파의 패시브까지 절반 수치로 얹는다 — 세 계파를 한 몸에 담는 셈이다.
계파 패시브는 애초에 폭이 큰 수치라 증폭 한 겹의 절대값이 크다. 다만 계파를 고르기 전(이류고수 이전)에는 곱할 대상이 없어 완전히 0이고, 각성 1단을 열기 전까지는 고르지 않은 두 계파의 패시브도 0이다. 세 개의 계단을 다 올라야 제 모습이 나오는, 도감에서 가장 늦게 완성되는 칸이다.
각성 — 사신조화 · 주작비상
자격 레벨 10 이상. 각성 시스템 설명
| 단계 | 이름 | 내용 |
|---|---|---|
| 1단 | 사신조화 | 선택하지 않은 계파의 패시브도 절반 수치로 함께 적용된다. |
| 2단 | 주작비상 | 스킬 사용 시 10초간 계파 효과가 2배가 된다. (판매 중 · 3단 대상) |
주작비상은 무공을 사용할 때 발동해 10초 동안 유지된다. 걸리는 것은 계파 패시브 효과 ×2다.
주작의 깃털과 곱해지는 것들
계파 패시브 효과 축을 건드리는 것은 게임 전체에서 주작의 깃털 하나뿐입니다 — 합산될 상대가 없어 단독으로 작동합니다. 대신 같은 특수 전환 계열에서 함께 쓰이는 것들을 아래에 둡니다.
운용 팁
- 계파를 선택한 뒤에만 의미가 있다(이류고수 이후).
- 파워 풀 소속. 어떤 계파에서도 값이 죽지 않아 우선순위가 높다.
- 증폭은 곱연산 효과와 가산 효과에 다르게 먹는다 — 마교의 무공 데미지 ×3처럼 곱연산인 것은 1을 넘는 초과분만 증폭되고, 보스 제한시간 같은 가산형은 수치 전체가 늘어난다. 레벨이 같아도 계파에 따라 실제 이득폭이 갈리는 이유다.
- 2단 주작비상은 무공을 쓴 뒤 10초 동안 계파 효과를 두 배로 만든다. 정파라면 그 10초 동안 동료 DPS 패시브가 +100%에서 +200%로 바뀌므로, 보스 앞에서 무공을 아껴 뒀다가 여는 것이 정석이다.